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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작성일 : 2019-07-04  



▲광주광역시 동구 조선대학교

 2019712~ 28(17일간) 광주광역시와 전남 여수 일원에서 열리는 제18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약 200개의 나라의 국가대표 선수와 임원 등 7000여 명이 참가한다.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경영·다이빙·하이다이빙·아티스틱 수영·오픈워터 수영·수구 등 6종목에서 76개의 경기가 진행되고, 금메달 186개를 두고 승부를 벌인다. 경영·다이빙 경기는 남부대학교 시립 국제수영장, 수구는 남부대학교 축구장, 아티스틱 수영은 염주 종합체육관, 하이다이빙은 조선대학교 축구장, 오픈워터 수영은 여수 엑스포 해양공원에서 개최된다.

 

 하계·동계 올림픽,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함께 5대 스포츠 축제로 꼽히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국제수영연맹(FINA)이 개최하며,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이번에 광주에서 열리면서 한국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에 이어 네 번째로 5대 스포츠 축제를 모두 개최한 나라가 되었다.

이번 대회 슬로건은 ‘Dive Into Peace(평화의 물결 속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켜온 광주에서 인류 평화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냈으며,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는 무등산과 영산강에서 평화롭게 서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330) 수달을 남녀 한 쌍으로 의인화한 것이다.

 

 2019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선수촌이 5일 문을 열 예정이다. ‘1호 입촌의 주인공은 바로 독일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이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 위원회는 5일 오전 선수촌 개촌식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입국한 독일과 한국 선수단 68, 미국, 네덜란드 등 100명이 공식 입촌한다고 밝혔다. 이어 6일에는 일본 22명 등 12개국 186, 7일에는 이탈리아, 영국 등 14개국 183명이 입촌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16일 나머지 41명이 입촌하여 총 109명이며, 경영 경기가 열리기 전인 719일까지 전 세계 선수단이 대부분 선수촌 입촌을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대 주경기장은 5일 선수촌 개촌식 이후 오후 1시부터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며 염주체육관은 6일 오전 9, 여수 엑스포 공원과 국제방송센터는 7일 오전 9, 조선대는 16일 오전 9시부터 일반인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

 

 

 한편,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끝나면 같은 장소에서 전 세계 수영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세계 마스터스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린다. 마스터스 대회는 85~ 18(14일간)에 진행되며, 경영·다이빙·아티스틱 수영·오픈워터 수영·수구 5개 종목에서 63개 경기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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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문화선 대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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