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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배재대 LINC+사업 2단계 선정…‘빅 데이터 전문가’ 키운다

박시현 CP
작성일 : 2019-04-08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최근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 진입대학으로 선정돼 4차 산업혁명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에 따라 배재대 LINC사업단은 기존 2개 트랙 1개 과정에 ‘빅 데이터 디지털 커머스 트랙’을 신규 사회 맞춤형학과로 운영한다.

 

 앞서 배재대는 2017년 LINC+사업 학과중점형에 선정돼 ▲바이오의약 트랙 ▲기능성화장품/소재과정 ▲인공지능시스템 트랙 등 2개 트랙, 1개 과정을 사회맞춤형 학과로 운영했다. 그동안 배재대 LINC+사업단은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게임공학과, 취‧창업동아리가 35개 협약기업과 ‘LINC+ 잡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혁혁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취업난을 이겨내기 위해 16주간 장기현장실습이 높은 호응도를 자랑했다. 학생들은 LINC+사업단이 기업과 공동 개발한 교육과정에 따라 이론을 익히고 장기현장실습에 나서 산학연 체제 수혜를 받고 입직기간을 현격히 줄이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신설된 ‘빅 데이터 디지털 커머스 트랙’은 전자상거래학과 학생들의 취업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아센터를 비롯해 국내 1위 손해사정회사(위탁법인)인 ㈜국제손해사정 등 국내 굴지의 기업 11곳과 채용약정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배재대 LINC+사업단은 1단계에서 진행한 2개 트랙, 1개 과정의 내실을 다지고 신설 트랙으로 디지털 커머스 전문가와 소프트웨어개발자를 양성해 인재양성과 기업 성공시대를 개척할 방침이다.

 

 최창원 배재대 LINC+사업단장은 “배재대는 LINC+사업 2단계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산학실무형 인재 양성에 몰두하게 됐다”며 “지역기업과 대학이 충실한 협약을 이행해 산업계가 선호하는 인재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시현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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