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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충북대, 초기창업자의 든든한 지원자로 우뚝!

하유정 CD
작성일 : 2019-09-11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문회사인 충북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가 교육부와 한국벤처투자(주)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학창업펀드 투자조합으로 선정됐다. 

 

 충북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는 1유형에 선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 주식회사, 주식회사 벤처박스와 공동운용사(GP)로써 충북대학교 학생 및 교원창업기업을 비롯해 서울 및 충북지역 초기 창업자를 중심으로 투자 대상을 발굴할 예정이다.

 

 최상훈 대표이사(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겸직)는 “우리대학 기술지주회사가 올해 액셀러레이터 자격 취득에 이어 대학창업펀드 조합 선정까지 되었다.” 며 “투자 대상 발굴활동에 회사 역량을 더욱 집중시킬 계획이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학창업펀드 조성사업은 대학(25%)과 교육부(75%)가 함께 조성한 펀드를 기반으로 대학 내 초기 창업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으로 2017~2018년 총 11개 조합 445억 2천 만 원 규모의 펀드가 결성돼 투자 중이다.

하유정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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