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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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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콰도르에서 온 만22살 세명대학교에서 바이오환경공학과 4학년생 가비라고 합니다. 한국에 온지 거의 4년이 됐고 지금까지 배웠던 것도 많았고 좋은 경험도 많이 얻고 있는데 TMI로서 제가 한국에 왔을 때는 한국말 아예 몰라서 정말 힘드는 기간이였어요. 어학 다니면서 한국말 배우고 친구들 많이 사귀고 많이 노는 기간인 거 같아요, 그때는 얻었던 경험이 정말로 많았네요. 이제 대학생으로서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시간이 될 때마다 친구들이랑 놀고 혼자서 국내 여행도 많이 다녀오고 등산을 하러 가요 ㅎㅎ 제 MBTI는 ENTP라니까 아무 계획도 안 세우고 그냥 떠나거나 당일 약속 잡는 성격이라서 많이 놀아요 그래도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있어요. 제 취미는 바로 운동이에요 활동적인 사람이라서 운동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건강 관리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수업 시작하기전이나 저녁 수업 끝난 후에 헬스장에 가서 웨이트 트레이닝 해요, 여러분 아시다시피 대학 다닐때 스트레스 많았가지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바로 있어야 돼요 필수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한테 자연은 정말 중요한 것이라서 환경보전활동 많이 했으니 결국은 관심이 깊게 생겼가지고 전공이 돼버린거에요. 한국에 오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나라에 이런 환경이나 친환경에 관련된 전공 바로 없어요. 재가 한국어 오는 다른 이유는 바로는 어렸을 때부터 한국드라마를 보고 케이팝이랑 케이힙합도 듣고 있는데 큰 관심을 안갖기도 한거 같지만 고3때  어느날 유튜브에서 한국에 유학생활에 대한 영상 나오더라고요. 제 관심을 끌려고 그영상 보다가 새로운 꿈이 생기는것을 바로 그 순간 알게 되었어요. 

 

 제가 하고 싶은것을 좀 늦게 알게 됐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유학가러 준비 다 했어요. 당연히 쉬운 일이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해 장학금을 받고 한국에 유학을 허로 왔어요. 그러나 장학금  받기 위해 좀 힘들었던 일였으니 3번정도 신청해보고, 첫번째는 한국의 정부 장학금 (GKS) 신청했고 1차까자 합격했는데 면접을 했을때 많이 긴장이 되었가지고 떨어졌어요. 무조건 실망감은 좀 느꼈는데 다시 시도하려고 서울에 있는 대학의 장학금 신청해보려고 기간 얼마나 안되니 실제 서류를 한국에 제출했을때 산청 기간 이틀정도 넘어가니까 바로 불합격한 상황이였어요. 그래도 한번도 시도해봤어요. 그때 마지막 시도 치고 기대한 마음도 놓았는데도 이번에도 열심히 했고 드디어 합격했네요. 삼세번 만의 행운이라더니, 그죠?

 

그래서 다둘애게 하고 싶은말이 있구요 한국이나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가지고 아무겁이 없이 도전 많이 하는 추천드릴게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길에는 힘드는 부분 좀 있기 하는데 마지막에 후회 전혀 없을거 같아요. 새로운 언어, 문화,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고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온 친구들 많이 사귀는 기회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잘하고 있으니까 좀 더 화이팅하세요 꿈을 이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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