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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코리아]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 4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국공립대 11곳 총장 임용에 '청와대 비선 실세' 개입 의혹


작성일 : 2017-01-03  


[교육]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 4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입시 전문 교육기업 진학사가 1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한국전문대학입학관리자협의회 후원이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인하공전, 명지전문대, 한양여대를 비롯한

전국 70여개 전문대가 참가한다. 대학별 입학 담당자와의 1:1 입시상담 등을 통해 학과 전망과 취업률, 합격 여부 등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 국공립대 11곳 총장 임용에 '청와대 비선 실세' 개입 의혹

전국 41개 국공립대 교수들의 모임인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수회 연합회'(회장 김영철 전남대 교수)는 "서울대와 경북대 등 11개 국공립대의 총장 임용 과정에 최순실씨 등 '청와대 비선 실세'가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해달라"고 박영수 특검팀에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

국공립대 총장은 통상 대학 측에서 총장 후보자를 선정해 검증한 뒤 이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1·2순위 후보를 교육부에 추천하고, 교육부가 이 중 한 사람을 임용 제청하면 국무회의에서 심의해 대통령이 재가하는 과정을 거쳐 임용된다.

국교련에 따르면, 공주대·방송통신대·전주교대·광주교대에서는 교육부가 총장 임용 제청을 하지 않아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34개월까지 총장 공석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또 서울대·경북대·충남대·한국해양대·경상대·순천대에서는 2순위 후보자가 1순위를 제치고 총장으로 임용됐다. 부산대는 직선제로 선출된 현 총장이 정부로부터 총장 임명을 받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한 사실을 알리며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정치권에 로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교련은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국공립대 총장 임용 과정에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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