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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코리아] "대학교 4학년생, 전공 바꿀 수 있다"…교육부 시행령 개정/edm유학센터, 2017 해외명문대학 입시설명회 19일 전국 개최/朴측 '세월호 7시간' 답변서 헌재 제출


작성일 : 2017-01-10  

[교육] "대학교 4학년생, 전공 바꿀 수 있다"…교육부 시행령 개정 

조만간 대학생들이 4학년 때도 전공을 바꿀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대학생의 전과는 2, 3학년 때 가능했다. 원활한 졸업을 위한 학점 이수 등을 고려해서다.

그러나 이번 법 개정으로 대학생들이 4학년 때도 전과를 할 수 있게 됐다. 교육당국은 대학이 학칙 개정을 마무리지을 경우 빠르면 올해 1학기부터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학생의 전공 및 강의 선택권이 확대돼 적성에 맞는 취업 준비를 할 수 있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교육] edm유학센터, 2017 해외명문대학 입시설명회 19일 전국 개최

edm유학센터(대표 노동완)가 수능 등급과 내신 점수 걱정 없이 해외 명문대학 및 아트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 전략을 공개하는 ‘2017-2018년도 해외명문대학 입시설명회’를 오는 1월 19일(목) 오후 3시에 개최된다.

해외대학 일반 전공은 edm유학센터 서울 홍대·대전·대구·부산지사에서 아트 전공 및 미술대학 포트폴리오 준비를 위한 설명회는 edm아트유학 홍대 본사에서 진행된다.

해당 2017 입시설명회에서는 대표적인 유학 국가인 미국, 영국, 캐나다를 비롯해 뉴질랜드, 호주 그 외의 유럽 국가들까지 세계 랭킹 200위권 내 명문 대학의 입학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한다.

 

 


(▲사진출처=news1)


[정치]朴측 '세월호 7시간' 답변서 헌재 제출…참사 1000일만 

박근혜 대통령 측이 '세월호 7시간' 행적이 담긴 답변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세월호 참사 1000일 만이다.

박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탄핵심판 사건 3회 변론기일이 열리는 10일 오전 박 대통령의 2014년 4월16일 행적에 관한 답변서(A4용지 19쪽 분량)를 헌재에 냈다. 자료에는 박 대통령이 당시 서류 및 보고를 검토하고 구체적 지시를 하는 등 '정상적으로 업무를 봤다'는 취지의 증거 등이 담겨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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