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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코리아] 올해 첫 모의고사 내일(9일) 실시…123만명 응시


작성일 : 2017-03-08  



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교 1, 2, 3학년 학생 123만여명을 대상으로 9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는 고3의 경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와 영어는 공통 유형으로 하고 수학은 가·나형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사는 필수로 응시하도록 했다.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참신하면서도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구성해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 

영어 영역에는 절대평가가 도입된다. 올해 치러지는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치러지기 때문이다. 수험생들은 경쟁자 성적과 무관하게 본인의 수능 원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이면 1등급을 받을 수 있다.  고3 영어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절대평가의 등급 구분과 난이도 조정을 반영해 출제했다.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서울에서 273교 29만명(전국 1893교 123만명)이 참여하며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4시32분까지(순시험시간 342분) 4교시에 걸쳐 실시된다. 

성적 처리 기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며 개인별 성적표는 3월 24일에 제공할 예정이다. 고1, 2, 3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치러지기 때문에 성적표에 원점수와 등급을 기재하며 이밖의 영역(과목)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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