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tv

하이틴tv

서브콘텐츠 - 내용상세보기

[하이틴tv] 7월의 탄생석은? 반짝반짝 빛나는 7월의 대학생 커버모델!


작성일 : 2020-07-01  

 

 

 

 


 


 


1.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1학년에 입학한 이수연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공부하기 싫을 때 하이틴 tv 유튜브로 선배들의 영상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하곤 했는데,

제가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입니다.

 

저에 대해 소개하자면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라는 목표를 잡아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습니다.

라오스로의 한국 홍보, 돌잔치 MC, ted 학교 지부 개설과 중고등학생 영어 강사 활동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며 저 자신에 대해 보다 더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이틴 tv에 나와서 제 꿈을 이야기 했으니,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서

멀지 않은 미래에 꼭 tv에서 뵙겠습니다!

 

 

2. 전공이 무엇인가요? 전공에 대해 간단한 소개도 함께 부탁드려요.

는 사회과학부 소속인데요, 1학년 2학기까지는 전공과 부전공 없이 사회 과학 내 과목들을 모두 공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정치학을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의 정치학은 과연 얼마나 어려울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여러분께서 상상하시는 정치학개론 책을 활용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강의 중 교수님께서 정치의 기본 개념부터 하나하나 확장해 설명해 주십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까지 소위 말하는 정알못이었는데요, 지금은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정치 개념들을 이해하고 저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대학교에서의 공부가 전문성을 위한거긴 해도, 기초부터 시작하니까요! 두려워하지 말고 공부해보고 싶었다면 한번쯤 도전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3. 본인의 관심사, 관심분야를 알려주세요!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그것의 어떤 점이 계기가 되었는지 등도 함께 소개해주세요!)

저의 최대 관심사는 아나운서입니다.

초등학생 때 성당에서 미사를 진행하는 역할을 했어요. 정말 다양한 나이대의 분들께서 오시고, 성당 2층까지 꽉차는 주말 미사였는데, 그 때 실수도 하고 잘한 점도 많았어요. 그러면서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얻는 에너지를 느꼈던 것 같아요.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거잖아요, 서로 모르는 여러 사람들을 아나운서 한명이 엮어 준다는 그 매력이 저를 강하게 끌어들이는 것 같습니다.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학교 공부하기 싫을 때 동기부여를 위해서 방송 영상을 보거나, 교내 행사 MC를 맡는 정도로 나름의 준비를 했던 것 같아요그런데 대학교 입학 후 아나운서가 될 수 있는 시기가 와서 실질적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방에 누워서 한 지상파 아나운서의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생각보다 제걸로 만들어야 할 지식들과 쌓을 경험들이 많더라구요.

그 때 내가 왜 아나운서가 되려고 했을까?’에 대한 깊은 생각을 했고, 그때를 시작으로 시사 공부는 물론 제 자신에 대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막연하고 가벼운 방식이 아닌 진중하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앞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4. 공부할 때 스트레스 많이 받을텐데,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나요?

고등학생 때부터 해오던 건데, ‘특별한 음식 먹기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저는 아재 입맛이라고 불리는데요, 날마다 당기는 아재 음식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일단 모든걸 정지하고 누워서 뭘 먹고 싶은지 생각해봐요.

먹을것이 결정 되면 배달 어플리케이션으로 바로 주문해서 나혼자 산다 시청하면서 정말 맛있게 먹거든요.

이렇게 조금 제 스스로를 놓으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고민했던 일에 대해서 긴장도 덜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음 이건 제가 재수라는 경험을 하면서 느낀건데, 모든 일은 긴장을 풀어야 잘됩니다!

 

5. 대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저는 침묵의 마라탕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를 포함해 5~6명정도의 학원 친구들이 마라탕을 좋아해서 마라탕팸을 만들어 밥을 먹으러 매주 다녔는데,

정말 활발하고 같이 있으면 재미있는 친구들이거든요.

그런데 학원에 다시 공부하러 가야해서 제한시간 1시간동안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희 마라탕팸끼리 밥을 먹으러 가서 메뉴가 나오면, 정말 한마디도 안하고 마라탕만 먹었어요.

하루는 다같이 그렇게 마라탕을 먹다가 서로 눈이 마주쳤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미친듯이 먹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 웃겨서 다같이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이틴TV 커버모델 지원 #kakaoTalk ID: ipsikorea]

 

※ 카카오톡을 통해 뭘 보내면 되나요? 

 

① 본인의 매력과 끼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사진 (5장 이내) 또는 영상 (1분 이내) 을 보내주세요!

 

② 간단한 소개와 개인정보 (연락처/학교/인스타그램 등의 SNS 계정) 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 하이틴TV 커버모델 & 하이틴 게스트는 어떤 일을 하나요?

 

① 커버모델은 인터뷰와 화보 촬영을 진행합니다.

 

② 하이틴 토크 게스트는 자신만의 끼를 보여줄 수 있는 춤, 노래, 토크, 연주 등을 촬영합니다.

 

조한슬 PD

0

Copyrights ⓒ 하이틴TV
www.highteentv.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댓글작성

댓글작성
등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