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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경희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작년 대비 증가한 24.59대1로 마감


작성일 : 2021-09-29  

경희대는 13일 오후 62022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이번 경희대의 수시 경쟁률은 24.591로 상승했다. 2021수시모집 최종 20.221보다 상승한 결과다. 정부의 정시 강화 기조에 따라 모집인원은 2795명 전년도 대비 395명 줄어든 반면 지원인원은 68724명으로 증가한 이유다. 

  

 

특히 논술전형이 가장 큰 폭으로 경쟁률 상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46.391에 비해 70.761을 기록했다. 한편,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은 지난해 15.161에 비해 15.351로 소폭 상승했다.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가운데 지원인원도 늘어난 것에 의미가 있다.

 

의예과는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와 논술전형을 통해서만 선발한다. 그에 따라 학종 경쟁률은 24.451로 지난해 20.731보다 상승했고, 논술전형 경쟁률은 210.731로 지난해 210.29, 모집인원이 줄어 경쟁률이 상승하지만, 지원인원이 전년 4416명에 비해 3161명으로 크게 줄면서 소폭 상승하였다.

 

경희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는 1214명 모집에 18638명이 지원하며 15.35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이에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유전생명공학과다. 15명 모집에 614명이 지원하며 40.93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어 생물학과 39.571, 약학과 33.31, 화학과 31.381, 사회학과 29.5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최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도예학과다. 11명 모집에 42명이 지원해 3.8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Hospitality 경영학부 4.931, 한국어학과 5.561, 스페인어학과 5.641, 관광학부 5.771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한편 서울상위권 15개 대학 중 논술전형을 유지한 13곳이 평균 53.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도 이후 최고치다. 경쟁률 톱10은 모두 의약계열에서 나왔다.

 

출처: 세계일보, 베리타스알파

사진 출처: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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