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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영남대학교, ‘글로벌 인재’ 모여 ‘세계적 연구 성과’ 낸다!


작성일 : 2021-10-15  

 

 

 

 

 

 

 

신소재공학부 고영건 교수 연구팀, 금속 표면처리 분야 창의적 연구국제적 인정

최근 3개월 간 세계 최고 수준 학술지 등 연구논문 6편 게재

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부품 등 활용 가능해 산업적 가치 높아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고영건 교수 연구팀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고영건 교수 연구팀이 세계 수준의 연구 성과를 잇달아 발표하며 학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고 교수는 금속 표면처리 분야에서 창의적인 연구 성과를 내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고 교수 연구실에는 인도네시아, 시리아, 터키, 중국, 모로코 등 전 세계에서 인재들이 몰려들고 있다. 고 교수의 제자들이 내놓은 연구 성과도 놀랍다. 최근 3개월 남짓 기간 동안 고 교수 연구팀은 소재의 내식성 및 기능성 동시 향상에 관한 연구논문 6편을 국제저명저널에 게재했다.

 

특히, 야금 분야 상위 0.6%에 해당하는 세계 최고 수준 학술지 <저널 오브 마그네슘 앤 얼로이즈>(Journal of Magnesium and Alloys, 영향력지수(IF) 10.08)3편의 논문을 연이어 발표한 것을 비롯해,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 투데이>(Applied Materials Today, 영향력지수 10.04),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 영향력지수 13.27), 어플라이드 메터리얼즈 앤 인터페이시스>(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영향력지수 9.22) 등 영향력지수가 10을 넘나드는 최고 수준의 저널에 연이어 논문이 게재되는 것은 공학계에서도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이밖에도 최근 1년 동안 고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의 인용지수 총합이 230에 달하는 등 금속 표면기술 분야 연구를 국제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고 교수는 논문의 주요 저자들이 모두 영남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연구자다. 영남대의 연구력이 그만큼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것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고 반기면서 연구팀에서 소재의 내식성뿐만 아니라 금속표면에 기능성을 부여한 매우 의미있는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 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부품, 에너지 및 재활용 분야에서 활용 가능해, 고부가 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후속 연구를 통해 극한 조건에서도 소재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촉매 및 변환과 같은 다기능 특성을 갖는 창의적인 소재 개발과 기술 산업화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고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및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상세문의>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박난슬 (053-810-3847)

윤효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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