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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창업휴학생 6명, 지난해 24억5천만원 매출 올려


작성일 : 2022-03-21  

 

 

 

 

 

 

 

 

 

울산과학대학교 창업휴학생 6, 지난해 245천만원 매출 올려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창업휴학생 6명이 지난해 올린 매출이 245천만원을 넘었다.

 

이들이 차린 회사는 제조업, 정보통신업, 음식점업, 도매 및 소매업, 서비스업 등으로 다양하고, 각자 자신의 사업체에서 1년간 적게는 약 17천만원, 많게는 15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중 김대완(, 32) 씨는 2020년에 울산과학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입학, 같은 해 2학기부터 창업휴학 중인 가운데 20215월 주식회사 호롱불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7개월 동안 29백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김대완 씨는 입학 전부터 영상 제작 및 편집에 관심이 많아서 동기들보다 아홉 살이나 많은 나이에 입학했지만 창업을 결심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행사가 크게 늘어 영상 제작이나 행사 생중계를 많이 하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었다. 대학의 창업휴학 제도를 활용해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회사를 더 성장시키는 게 목표다라고 회사 운영 소감을 밝혔다.

 

김대완 씨처럼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창업휴학 제도를 운영해 회사를 운영 중인 창업휴학생은 2021년 기준 6명이다. 2018년과 2019년에 1명이었던 창업휴학생은 20203, 20216명으로 크게 늘었다.

 

더불어 울산과학대학교는 재학생의 창업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만 창업창직동아리, 창업창직캠프, 창업창직 아이디어경진대회, 창업창직 시제품제작 지원, 창업창직 글로벌창업경진대회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4천만원이 넘는 예산을 창업창직 교육에 투입했다.

 

그 결과 2021년에 창업창직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창업한 재학생 팀만 15개에 이르며, 201714개 팀, 201814개 팀, 201918개 팀, 202015개 팀으로 꾸준한 창업실적을 올리고 있다.

 

창업강좌 수가 201965, 2020111, 2021123개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창업창직 아이디어경진대회와 창업창직 경진대회를 통해 특허출원 실적도 201813, 201913, 202014, 202114건을 올리는 등 뛰어난 창업실적을 뒷받침하고 있다.

 

 

 

울산과학대학교 이진우 창업창직교육센터장은 강의, 동아리, 경진대회, 시제품 제작 지원, 특허출원 및 등록 지원 등을 통해 재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및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했다. 더불어 창업휴학은 재학생이 창업에 도전하고, 회사를 운영하는데 하나의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창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이 하나의 커다란 창업 인큐베이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다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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