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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숭실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명문대학 비상


작성일 : 2022-07-26  


 

숭실대학교는 1897년 평양에서 설립되어 1906년 대학부를 설치하며 한국 최초로 대학교육을 시작했다. 2022년 개교 125주년을 맞은 숭실대는 전자계산학과(1970), 인공지능학과(1991), 벤처기업중소학과(1995), 정보과학대학(1996), 생명정보학과(2001), IT대학(2005) 등을 한국 최초로 설립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춘 혁신적인 교육을 선보였다.

끊임없는 발전과 도약으로 숭실대는 교육부 주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2020, 2년간 20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주관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2018, 6년간 105억원)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2022, 2년간 11억원) 한국연구재단 주관 인문학플러스(2018, 6년간 105억원) 서울시 주관 캠퍼스타운(2019, 4년간 100억원)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2021, 6년간 연합체당 102억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 사업(2022, 3년간 14억원)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우수한 역량과 성과를 입증한 숭실대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다.

 

IT교육 명문대학, 반도체 분야 교육에도 크게 집중

IT교육 명문대학 숭실대는 반도체 분야의 교육에도 크게 집중하고 있다. 숭실대는 2021년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관) 사업의 차세대반도체 분야 공유대학에 최종 선정되어 6개 대학과 컨소시엄을 맺고 차세대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융·복합 교육과정을 개발하게 됐다. 사업은 6년간 운영되며, 숭실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요구하는 차세대반도체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숭실대는 올해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사업에도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AI) 반도체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높은 수준의 실무 역량을 갖춘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 숭실대의 다수 학과가 연합으로 참여해 교내에 인공지능반도체 관련 융합·연합 전공을 개설 및 운영한다. 앞으로도 숭실대는 우수한 교육 과정 개발·운영과 교육 환경 유치를 통해 반도체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 경쟁력을 갖춘 AI 인재 양성에 박차

숭실대는 미래 경쟁력을 갖춘 AI 인재 양성을 위해 2021년부터 모든 학과 AI전공융합 과목 신설 AI교양필수 과목 개설 등의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신입생은 '컴퓨팅적 사고''AI와 데이터 사회' 등의 과목을 교양 필수로 이수해야 하며, 2학년부터는 AI전공융합 과목을 한 과목 이상 선택해 수강해야 한다. 숭실대는 학부생들이 'X(전공)+AI' 융합과목 이수를 통해 전공에 대한 전문성과 AI 융합지식을 함께 창출해낼 수 있도록 도모한다.

더하여 국내 최초 스마트교육 AI-클라우드 캠퍼스·학사 시스템 구축 국내 최초 해외 AI 전문대학원 분교 설치 AI 스타트업 인재 양성 교육 등을 실시해 AI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수 교수 유치와 시설 확충 등을 통해 타 대학과 차별된 숭실만의 AI 융합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DIY 자기설계융합전공운영 눈길

숭실대는 창의 융합적 인재를 요구하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DIY 자기설계융합전공를 운영한다.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융합적 역량을 지닌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수요가 많은 전공 분야의 인력 배출을 확대하기 위해 신설된 학부이다. 학부의 신입생은 융합특성화자유전공에 소속되어 교양교육, SW기초교육, 전공기초교육, 융합역량교육, 창의교육, 리더십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게 된다. 2학년 진급 후에는 스마트자동차 에너지공학 정보보호 빅데이터 ICT유통물류 통일외교 및 개발협력 등 6개의 미래사회 수요 융합전공과 20개의 참여학과()1+1체제로 동시에 이수하게 된다. 융합특성화자유전공이 아닌 학부생도 1~6학기 이수자라면 융합전공 신청이 가능하다.

‘DIY 자기설계융합전공은 학생이 여러 학과의 전공과목들을 선택해 자신만의 전공을 새롭게 설계·이수할 수 있는 숭실대만의 신개념 다전공 교육제도이다. 학부생은 스스로 원하는 교과과정을 구성하고 학교에 제안하고 승인을 받게 되면 본인 전공과 함께 이수할 수 있다. 교내에 개설된 과목을 포함하여 국내 교류 대학과 해외 자매 대학의 과목까지 전공 이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데이터분석기반 영업관리 AI-인지언어 디지털서비스기획 등 총 32개의 융합전공이 개설됐으며, 숭실대의 모든 재학생이 개설된 융합전공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국내 최초 도입 ‘7+1 장기 해외봉사 프로그램호평

숭실대는 진리와 봉사라는 건학이념을 실천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7+1 장기 해외봉사 프로그램은 교육 격차가 큰 국가의 교육 격차 해소와 동시에 참여 학생들의 글로벌 교육역량을 증진할 수 있어 숭실대의 대표적인 봉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7+1 프로그램은 숭실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한 학점 연계 봉사 프로그램이다.

숭실대 학부생들은 한 학기에 해당하는 약 4개월의 기간 동안 라오스,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등의 해외봉사에 참여하고, 최대 18학점(전공선택 최대 6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항공료를 포함해 현지 체류비용 등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2023학년도 숭실대학교 수시모집 주요사항

수시 1,787명 선발SW특기자전형, 학생부종합전형(SW우수자)으로 개편

 

숭실대는 2023학년도 전체 모집인원(3,086)의 약 58%1,787(정원외 포함)을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2023학년도 숭실대 수시모집의 특징은 SW특기자학생부종합전형(SW우수자) 개편 학생부종합전형(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 전형 방법 변경(서류 100%) 학생부우수자전형 및 논술우수자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변경 예체능우수인재(축구) 전형 요소 변경(실기30+실적40+면접20+학생부10) 예체능우수인재(연출) 정시수시 이동 등이다.

 

SSU미래인재전형, 618명 선발 예정

숭실대는 수시모집의 대표적인 전형인 SSU미래인재전형의 경우 2023학년도에는 61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전형은 1단계-서류종합평가 100%(3배수)2단계-1단계 성적70% + 면접30%로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으며, 지원한 모집단위 전공에 관심과 열정이 뚜렷한 자기주도·창의·성실형 인재를 요구한다. 학생부종합전형(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은 기존 다단계 전형 방법에서 일괄합산전형으로 변경되었고 서류 100%로만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136명의 모집인원이 배정되어 있다. 수도권 주요 대학들과 비교할 때 비교적 많은 인원이므로 해당 지원자격(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서해5도학생)을 충족하는 학생이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볼 만하다.

 

SW특기자전형, 학생부종합전형(SW우수자)으로 변경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에 선정된 숭실대는 SW특기자전형을 2023학년도부터 학생부종합전형(SW우수자)으로 변경하여 전형을 진행한다. 선발인원은 작년과 동일하게 25명을 선발한다. 컴퓨터학부(8), 글로벌미디어학부(4), 소프트웨어학부(8), AI융합학부(5)에서 25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은 1단계-서류종합평가 100%(3배수)2단계-1단계 성적70% + 면접(블라인드)30%를 적용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외부 소프트웨어 관련 입상실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소프트웨어 분야 우수인재로 성장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지원자를 찾고 있다.

 

학생부우수자전형 작년과 비슷하게 447명 선발

학생부우수자전형은 올해에는 447명을 선발하며 작년(474)과 비슷한 수준이다. 학교장추천을 받은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며 추천 방식은 원서접수가 마무리 되면 출신 고등학교에서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추천 제한 인원은 없으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전년도와 같고, 공통과목·일반선택(80%), 진로선택과목(20%)으로 세분화 되었다. 진로선택과목은 취득한 성취도(A,B,C)에 따라서 등급(1,2,3)을 부여한다. 이 전형은 각 모집단위(계열)별로 반영되는 학생부 교과별 가중치가 다르므로, 수험생 본인이 어느 교과에 강점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은 2022학년도 281명에서 2023학년도 269명으로 12명 감소했다. 전형방법(논술60% + 학생부교과40%)과 논술고사 유형(통합교과형)은 기존과 동일하다. 인문계열은 인문·사회와 관련한 서술식 2문제가 출제될 예정이고 경상계열은 경제 및 수학과 관련한 2문제가 출제될 예정이며, 자연계열은 수학 문제만 출제될 예정이다.

 

학생부우수자전형, 논술우수자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작년과 비교해 큰 변화 유의해야

학생부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작년과 비교하여 크게 달라졌다. 인문·경상계열은 3개 영역(국수탐(2)) 2개 합 6등급에서 4(국수영탐(1)) 영역 중 2개 합 4등급으로, 자연계열은 3개 영역(국수탐(2)) 2개 합 7등급에서 4개 영역(국수영탐(1)) 2개 합 5등급으로 변경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인문·경상계열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1과목) 2개 영역 등급 합 4등급 이내이며, 자연계열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과탐(1과목) 2개 영역 등급 합 5등급 이내이다.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1과목) 2개 영역 등급 합 5등급 이내이다.

작년과 비교해보았을 때 표면적으로 인문·경상계열은 6등급 이내에서 4등급 이내로, 자연계열은 7등급 이내에서 5등급 이내로 상향조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평가로 진행되는 영어 영역이 포함되었고 탐구과목도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하기 때문에 작년보다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는 경우의 수가 크게 늘어 수험생들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시에서 선발하던 예체능우수인재(연출) 올해부터 수시전형 선발계획

예체능우수인재전형(체육)에서는 당구 종목의 우수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며, 실적 60%+면접20%+ 학생부20%를 반영하여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연기)는 다단계 전형으로서 1단계에서는 실기60%+학생부교과40%를 반영하여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실기80%+학생부교과20%를 반영하여 최종 선발을 한다.

정시에서 선발하던 예체능우수인재(연출)2023학년도부터 수시전형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전형방법은 예체능우수인재(연기)와 동일하며 1단계에서는 3배수를 선발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수시모집 원서접수 914~17

숭실대는 수시모집 원서를 914() 오전 10시부터 17()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논술고사는 1118~19,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전형) 면접은 1126,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특수교육대상자)123일에 각각 시행할 예정이다. 2023학년도 수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su.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숭실대학교 입학관리팀 02)820-0050~53, admission.ssu.ac.kr

 

 

 

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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