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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배재대, 해외취업 통해 ‘글로벌셰프’의 꿈 이룬다.


작성일 : 2022-08-16  

- 외식조리학과 4학년 10명 대상, 방학 중에도 성공 해외취업을 위해 구슬땀

해외취업에 강한 배재대(총장 김선재)가 외식조리학과 4학년 10명을 대상으로 ‘2022 호주 조리사 해외취업 K-Move스쿨과정을 통해 해외취업운영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당사업은 지난 5월에 신규 선정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Move 호주 해외취업사업의 일환으로 중남미 무역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청해진대학사업과 미국, 일본IT기업 취업과정에 이어 호주 조리사 학위취득 및 연수과정을 처음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들은 지난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총 667시간(국내교육 487시간, 국외교육 180시간) 강도 높은 교육을 받고 있다. 특히 하계방학임에도 본교 자연과학관과 스마트배재관에 마련된 해외취업 전용강의실에서 매일 5시간의 직무 및 어학교육 등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서양조리 기초한식조리 퓨전한식에 대한 직무교육 뿐만 아니라 글로벌셰프로 성장하기 위한 비즈니스영어 및 원어민 스피킹 등의 어학교육을 병행한다. 또한, 현지 국가 적응력을 높이고 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호주 문화 및 산업, 안전 등에 대한 교육을 더함으로써 취업 후 빠른 현지 정착을 돕는다.

 

특히 국외교육은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빅토리아 대학교(ESLSIS)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180시간의 현장 실무교육과 어학교육을 통해 호주 외식산업 전문가로의 역량강화와 호주 조리사 학위자격(Ceritificate in Commerial Cookery)을 취득한다는 목표다.

 

본 과정에 참여해 교육을 받고 있는 신동민(외식조리학과 4학년)씨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성공 해외취업의 공동 목표를 향해 성실히 교육에 임하고 있다동료들과 함께 호주 취업에 성공해 글로벌셰프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선재 배재대 총장은 자랑스러운 배재인들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끄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호주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국제화시대를 선도할 배재인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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