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tv

하이틴tv

서브콘텐츠 - 내용상세보기

[가톨릭대학교] 가톨릭대 학생·교직원, 부천 계수동서 ‘사랑의 연탄 나눔’


작성일 : 2017-11-07  




가톨릭대 학생·교직원, 부천 계수동서 ‘사랑의 연탄 나눔’
 - 부천 계수동 저소득층 가정 50 가구에 연탄 1만 장 전달
 - 학생·교직원 및 가족 등 250여 명 참여

가톨릭대학교 원종철 총장을 비롯한 학생, 교직원 및 가족 240여 명이 4일 오전 경기도 부천 계수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겨울 난방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50 가구에 연탄 1만 장이 전달됐다. 

이날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된 1만 장의 연탄은 지난 10월부터 교내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 640여만 원으로 마련됐다. 

고태은(24, 국사학 4) 씨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연탄을 배달하니 힘든 줄 모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랑스 교환학생 니콜라 소콜로스키(26, 국어국문학 2) 씨는 “한국의 어려운 노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원종철 총장은 “학생들이 이와 같은 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톨릭대는 진리, 사랑, 봉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2015년 학생과 교직원들로 구성된 ‘까리따스 봉사단’을 발족했다. 인근 요양원 봉사를 시작으로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청소년 학업 지원활동, 연탄 나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효진 PD

0

Copyrights ⓒ 하이틴TV
www.highteentv.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댓글작성

댓글작성
등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