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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방송고등학교] U-20 월드컵 결승 준우승,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긋다.


작성일 : 2019-06-22  

 

지난 2019616(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1-3으로 우크라이나에게 역전패하면서 대한민국이 준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무르게 되었지만, 이번 준우승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남을 수많은 영광들이 뒤따라왔다.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된 조영욱 선수와 최준 선수가 넣은 골이 이번 월드컵 결승이 끝난 후 베스트 골 16개 가운데에 포함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월드컵 결승 경기에서 대한민국에 영광의 첫 골을 안겨준 이강인 선수가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시아 선수 최초로 대회 MVP골든볼을 수상 받았고, 36년 만에 U-20 월드컵 4강에 진출하면서 대한민국 축구 미래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었다.

 

역사적인 순간이었던 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응원 열기도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못지않게 전국이 축구로 들썩이면서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올림픽 금메달 노려보자” ,“결승 아쉽지만 어린 선수들 자랑스러워” ,“어린 선수들이 정말 수고 많았다. 역대 최고 성적이니 자랑스러워해도 된다는 등 한국을 포함한 세계 사람들이 대한민국 U-20 선수팀에 대한 극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참고 기사 : 뉴시스 '사상 첫 준우승' U20 쾌거에 시민들 "황금세대 쭉 가자"

        세계일보 황교안 "'U-20 월드컵 준우승' 축구 결과는 아쉬워도 자랑스러워 

하이틴TV 고교생기자단

[서울방송고등학교] 박나연고교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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