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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알아보는 고양이 특징들

[한신대학교] 이지희 대학생기자
작성일 : 2020-10-28  

 

출처: 포스트 

 

 

반려동물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친구이자 가족으로 여겨지는 만큼 책임감으로 아끼고 보살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울 때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둘의 특성은 매우 다르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키워야 한다.

1. 털이 많이 빠진다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털이 덜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고양이는 털이 상당히 많이 빠진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빗질을 해주지 않으면 고양이도 집사도 고통을 겪을 것이다.

2. 특별한 화장실을 마련해줘야 한다

강아지는 일반적으로 집에서 패드 한 장, 밖에서는 어떤 곳이든 배변이 가능하지만, 고양이는 습성상 모래나 흙에 용변을 본다. 천적으로부터 자신의 채취를 숨기기 위한 본능이기에 이에 집사는 위생적인 모래 마련을 해줘야 한다.

3. 좌변기에 빠지면 매우 위험하다

고양이들이 집안에서 공포 대상인 것들이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은 좌변기이다. 고양이는 높은 곳에 올라가 주변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좌변기에 구멍이 뚫려 있고 무리 고여 있다는 것을 모른 채 올라갔다 빠지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자칫하면 큰 위험까지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집사들은 좌변기의 뚜껑을 꼭 닫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4. 양치질을 해줘야 한다

일반적으로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목욕을 덜 해도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치아 관리를 주기적으로 해줘야 한다. 이를 모르고 양치를 방치하다가, 입냄새와 치석 등의 문제로 병원을 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아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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