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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드라마 추천: 에밀리, 파리에 가다

[강원대학교(춘천캠퍼스)] 허유경 대학생기자
작성일 : 2020-10-30  

 

 

출처: https://blog.naver.com/punky85/222105760891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기기 시작한 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여러 플랫폼을 통해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보는 시간이 증가하였다. 이를 증명하듯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한 사람이 이용하는 모바일 데이터(와이파이 포함)가 월평균 지난 710GB(기가바이트)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의 가입자와 이용률 또한 증가했다. 2020년도 1분기 가입자가 1580만명이 늘었던 만큼 현 시점에서는 더 증가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드라마와 영화를 집에서 보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다양한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인 넷플릭스의 이용률이 증가한만큼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드라마 한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개하고자 하는 드라마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이다. 특히나 이 드라마를 더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이 영화의 배경이 프랑스 파리로써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와 해외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이 드라마를 통해 대리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먼저 이 드라마는 시즌제 드라마이다. 현재는 한 개의 시즌만 나와 있는 상태이며, 10회로 이루어져 있다. 내용은 에밀리라는 이름의 주인공, 미국인이 프랑스 파리의 회사로 1년 동안 발령을 받아 가게 되면서 파리에서 생기는 일들을 담은 드라마이다. 특히 이 드라마를 더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단순히 파리의 아름다운 배경과 파리에서의 재미있는 일화들만 담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실에서도 겪을 수 있는 언어적 어려움, 문화적 차이, 회사생활의 어려움 등을 잘 나타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인공인 에밀리가 회사생활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경험을 겪게 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 요소이다. 또한 요즘 SNS가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경향도 반영하여 드라마 속에 잘 녹여냈다. 때문에 더 많은 공감을 하며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0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한편으로 많은 꿈을 꿀 수 있는 나이임과 동시에 이미 현실의 많은 벽을 경험했을 나이이기도 때문이다. 공감을 하면서 볼 수 있고, 꿈을 꾸면서 볼 수도 있다.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나라별로 나뉜다. 미국 내에서는 가볍고 발랄한 느낌의 로맨틱 코미디라는 평가가 대다수 이지만 드라마의 배경인 프랑스에서는 혹평이 대다수이다. , 문화적 무지를 너무 자랑스럽게 드러내며, 프랑스와 파리를 비현실적으로 잘못 그려냈다는 것이다. 물론 드라마를 어떤 시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껴지는 감정과 생각들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냥 가볍게 드라마로써 보기에는 좋은 드라마이다.

    

비록 지금은 해외여행도 교환학생도 이러한 다양한 방식의 해외 경험을 할 수는 없겠지만 이러한 드라마를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을 먼저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간접적 경험 뿐만 아니라 단순히 미드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재밌게 즐기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이다. 지루한 일상 속에 소소한 재미를 더해줄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도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참고 출처: https://blog.naver.com/cine_play/222111696440

                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embarrassing-netflixs-emily-in-paris-blasted-by-french-cr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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